왜냐하면 그냥 공수처 기능이 그런 것이잖아요.
주진우 국회의원, 2025-11-0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그리고 형통단이라 하더라도 예산을 준다고 무조건 받아서 쓰는 게 능사는 아니거든요.
실질적으로 비약적으로 건수가 늘 것 같지도 않아요, 기본적으로.
왜냐하면 그냥 공수처 기능이 그런 것이잖아요.
수사 대상이 한정적이고 중요한 사건에 권력의 눈치 보지 말고 하라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건수가 너무 적은데 시스템 구축 비용은 너무 높고, 이 불균형이 너무 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