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러고는 다음 날, 우리 국군장병들이 사경을 헤매고 있는 바로 그날 유엔총회 무대에서 북한 체제를 존중하자, 대북제재를 해제하자라고 하는 정말 철없고 한가한 소리나 하고 앉아 있었습니다.

박충권박충권 국회의원, 2026-09-30,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 모든 정황증거들이 북한군 소행임을 가리키고 있는데도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북한 정권을 대변하기에 급급했습니다.

철저하고 신속한 진상 조사와 강경한 대응 조치를 주문했었어야 할 이재명 대통령은 NSC 회의조차 소집하지 않았습니다.

그러고는 다음 날, 우리 국군장병들이 사경을 헤매고 있는 바로 그날 유엔총회 무대에서 북한 체제를 존중하자, 대북제재를 해제하자라고 하는 정말 철없고 한가한 소리나 하고 앉아 있었습니다.

그러는 사이 국방부는 폭발 사고를 축소·은폐하고 깔아뭉개면서 추석 연휴를 넘겼고 대응을 위한 골든타임마저 놓치고 말았습니다.

도발의 원흉인 북한 정권이 먼저 성명서를 발표하는데도 이 정부는 규탄 성명서 한 장조차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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