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정권이 바뀌면서 우리의 공영방송이 사실 왔다 갔다 하는 것이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최수진 국회의원, 2025-08-26,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우리 방송이 정말 국민의 품으로 돌아가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이 될지 안 될지 모르겠습니다.
계속 정권이 바뀌면서 우리의 공영방송이 사실 왔다 갔다 하는 것이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그 피해는 어차피 국민한테 돌아갑니다.
계속 우리 국민들의 눈을 가리고 귀를 가리고 그런 정보와 그런 사람들로 구성되고 뭐든지 정권의 입맛에 맞는 그런 공영방송이 안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