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특히 인요한 이사장님은 지금 같은 남북경색 국면이면 민간단체가 좀 활발하게 움직여서 뭔가 정부당국이 할 수 없는 일들을 다양하게 많이 할 수 있었겠다, 그런데 딱 묶여 계셔서, 대북 인도지원사업 이런 부분들이 할 수 있는 근거들은 있지만 딱 막혀 있어서 좀 답답하겠다는 느낌이 듭니다.

기동민기동민 국회의원, 2016-10-13,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기동민입니다.

인요한 이사장님 또 김성주 총재님, 밖에 계셨으면 훨씬 더 자유롭게 많은 일들을 하실 수 있었을 텐데 좀 답답한 측면들이 많으시겠어요.

그리고 특히 인요한 이사장님은 지금 같은 남북경색 국면이면 민간단체가 좀 활발하게 움직여서 뭔가 정부당국이 할 수 없는 일들을 다양하게 많이 할 수 있었겠다, 그런데 딱 묶여 계셔서, 대북 인도지원사업 이런 부분들이 할 수 있는 근거들은 있지만 딱 막혀 있어서 좀 답답하겠다는 느낌이 듭니다.

또 한편으로 아까 소녀보건 프로그램 관련해서 한 8일 전에 보고받으셨다고 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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