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정부가 직접 구성한 자문위원회, 검찰개혁을 지지하는 전문가들로 채운 자문위원회, 그 위원회에서 16명 중 6명이 뒤통수를 맞는 모멸감을 표현하며 사퇴했고 위원장까지 감성적 접근이 앞선다면서 사퇴했습니다.

서범수서범수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형사사법 절차에 중대한 변화를 초래할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숙의와 균형 잡힌 토론보다는 감성적 접근이 앞서는 현실을 저는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지금까지의 경과를 한번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부가 직접 구성한 자문위원회, 검찰개혁을 지지하는 전문가들로 채운 자문위원회, 그 위원회에서 16명 중 6명이 뒤통수를 맞는 모멸감을 표현하며 사퇴했고 위원장까지 감성적 접근이 앞선다면서 사퇴했습니다.

남은 위원은 9명입니다.

16명으로 시작한 자문위원회가 절반 가까이 무너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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