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스카이라이프 측에서 밝힌 것에 의하면 북한 위성 문제 이런 자문을 했다는데 이 북한 위성에 관한 조금이라도 근거가 나온 것은 사실은 그 2년 6개월 뒤에 나왔어요.
주호영 국회의원, 2017-05-29, 국회 정보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앞에도 자문위원이 없고 뒤에도 자문위원이 없고 혼자만 있었는데다가 자문한 내용이 전혀 기록에 남아 있지 않아요.
그리고 스카이라이프 측에서 밝힌 것에 의하면 북한 위성 문제 이런 자문을 했다는데 이 북한 위성에 관한 조금이라도 근거가 나온 것은 사실은 그 2년 6개월 뒤에 나왔어요.
그래서 이것은 스카이라이프에서 자문활동을 굳이 댈 것이 없으니까 2년 뒤에 나온 보고서를 끌어다가 ‘그것 가지고 했습니다’ 이러는데 만약에 그랬다면 후보자 아닌 다른 위성 전문가라도, 북한 전문가나 위성 전문가라도 계속 보고서가 나올 때까지는 활용을 했어야 되는데, 그래서 이게 아는 인연으로 특별히 특혜 자문료를 받은 것이 아니냐 이런 지적이 있는 것이거든요.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