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계엄 해제는 국회의원의 당연한 의무입니다.

전현희전현희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부화수행죄는 부화뇌동한 자, 즉 협조한 자를 처벌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다수의 국민의힘 의원들이 관여된 게 아닌가 이런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계엄 해제는 국회의원의 당연한 의무입니다.

그러나 계엄 당일 국힘 의원들은 당시 추경호 원내대표와 함께 계엄 해제 의결을 조직적으로 방해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단 18명만 계엄 해제에 참여했고 나머지 의원들은 국회 정문 앞에서 되돌아가는 등 사실상 계엄 해제에 불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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