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전력, 계장, 제어, 소방 다양한 형태가 있었는데 실제로 해외 원전 케이블은 제3의 성능검사시험을 거치지 않고 자체시험 성적서만으로 공급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최수진최수진 국회의원, 2025-10-16,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제가 과거에 이런 사건이 있었던 걸 통해서 이번에 다시 한번 케이블 입찰 관련에 문제가 없나 살펴보게 됐습니다.

보면 국산이 있고 외국에서 들어오는 케이블 관련된 부품들이 있었습니다.

전력, 계장, 제어, 소방 다양한 형태가 있었는데 실제로 해외 원전 케이블은 제3의 성능검사시험을 거치지 않고 자체시험 성적서만으로 공급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봤더니 실제로 ‘국내 공급업체에만 한한다’라는 입찰안내서가 있었습니다.

결국은 국내 업체만 내 성적서가 아닌 제삼자의 성능검증시험 승인기관의 시험성적서를 가져와야 되고 해외 전선업체는 그냥 하면 된다 이런 규정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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