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또 다르게 보면 의대 증원이 필요하다라고 하는 것은 지금 와서 보니까 너무나 어려운 문제가 돼 버렸습니다마는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그것은 가야 할 길로들 생각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김민전 국회의원, 2024-10-17, 국회 교육위원회
앞뒤 문장
김민전입니다.
세 분의 총장님과 그리고 세 분의 병원장님께 고뇌에 찬 그리고 솔직한 말씀에 일단 감사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그러나 또 다르게 보면 의대 증원이 필요하다라고 하는 것은 지금 와서 보니까 너무나 어려운 문제가 돼 버렸습니다마는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그것은 가야 할 길로들 생각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그러나 지금은 우리가 그 목적이 무엇이었는지조차도 상당히 잊어버린 상황이 돼 버린 것 같습니다, 너무 갈등이 격화되다 보니까.
그러나 그런 가운데에서도 총장님과 또 병원장님들께서 학생들의 복귀를 위해서 그리고 병원의 정상화를 위해서 노력해 주시는 것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