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장님, 제가 여기에 아까 띄우기도 했지만 남북한의 대치 관계 또 긴박한 한반도의 안보 정세 상황을 고려하신다면 적어도 우리 접적지역에서 조업하는 어선들의 납북 경로나 아니면 나포 경로는 선주의 신고나 북한에서 알려 주기 전에 해경 스스로가 알 수 있는 방안을 당연히 마련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만희 국회의원, 2017-10-31,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앞뒤 문장
청장님, 제가 여기에 아까 띄우기도 했지만 남북한의 대치 관계 또 긴박한 한반도의 안보 정세 상황을 고려하신다면 적어도 우리 접적지역에서 조업하는 어선들의 납북 경로나 아니면 나포 경로는 선주의 신고나 북한에서 알려 주기 전에 해경 스스로가 알 수 있는 방안을 당연히 마련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동의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