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중국 어선 내지 북한군에서 그 구명조끼를 줬을 가능성이 대두되는 것이고.

주진우주진우 국회의원, 2025-12-29, 국회 감사원장(김호철)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구명조끼가 하나도 안 없어졌어요.

그런데 실종 당시에 발견된 것들을 전부 다 자료를 모아 보니까 한문으로 구명조끼에 써 있었던 거예요.

중국 어선 내지 북한군에서 그 구명조끼를 줬을 가능성이 대두되는 것이고.

더더군다나 유가족들이 얘기하는 것 아닙니까, 민주당 의원들이 와서 회유하듯이 좀 조용히 있어 달라고 요구도 했다는 것이고.

그런데 이게 어떻게 지금 지나갔다라고 해서, 정부가 바뀌었다라고 해서 우리 국민이 죽은 사건을 대충 처리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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