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금도 당사에서 필리버스터를 하시지 왜 국회에 나와서 필리버스터를 하고 계신지 당최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김동아김동아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게 과연 우리 대한민국헌법에서 국회의원이라는 자들이 해야 될 행위입니까?

윤석열과 추경호의 통화 직후 국민의힘 의원들은 의원총회 장소를 국회에서 당사로, 다시 당사에서 국회로 거듭 반복하였고 우원식 국회의장이 새벽 0시 38분 1시에 본회의를 열겠다고 직접 통보했음에도 그 시각 국민의힘 의원 50여 명은 표결장이 아닌 당사에 모여 있었습니다.

지금도 당사에서 필리버스터를 하시지 왜 국회에 나와서 필리버스터를 하고 계신지 당최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 결과 새벽 1시 계엄해제요구안이 가결되었을 때 재적 108명의 국민의힘 의원 중 표결에 참여한 사람은 단 18명에 불과했습니다.

계엄해제 표결에 참여한 우리 국민의힘 의원님들 18명에 대해서는 훌륭한 일을 했다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