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6일 김건희 씨는 허위 경력 논란을 사과하며 말했습니다, ‘남편이 대통령이 되더라도 아내의 역할에만 충실하겠다’.
조국 국회의원, 2024-09-0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특히 자기 자신과 배우자 김건희 씨에게 충성하고 있습니다.
거짓말은 윤석열 대통령만 하지 않았습니다.
2021년 12월 26일 김건희 씨는 허위 경력 논란을 사과하며 말했습니다, ‘남편이 대통령이 되더라도 아내의 역할에만 충실하겠다’.
이 역시 새빨간 거짓말이었습니다.
대선 전 2022년 1월 공개된 녹취록에 나오는 김건희 씨의 생생한 발언 기억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