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2022년 검수완박 당시 전국 18개 검찰청 검사장이 대검에 모여 검사장 총사퇴 카드까지 꺼내 든 것과는 완전히 다른 풍경이었습니다.

서범수서범수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노만석 검찰총장직무대행은 78년간 국민과 함께해 온 검찰이 충분한 논의나 대비 없이 폐지되는 현실에 매우 참담하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참담하다는 말을 하면서 더 이상 싸울 힘은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2022년 검수완박 당시 전국 18개 검찰청 검사장이 대검에 모여 검사장 총사퇴 카드까지 꺼내 든 것과는 완전히 다른 풍경이었습니다.

2025년 9월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재석 180인 중 찬성 174인으로 통과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집단 퇴장했고 우원식 국회의장은 의사봉을 세 번 두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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