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가장 국민들을 탄압하는 북한도 겉으로는 민주주의와 인민을 위한다며 선전하고 있습니다.

최수진최수진 국회의원, 2025-12-22,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민주주의의 가장 중요한 축인 사법, 방송도 모자라 인터넷, 언론까지 자유로운 비판의 장마저 아예 무너뜨리려 한다면 국민들께서 그 진실을 알고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국민을 위한다는 거짓말은 이제 그만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국민들을 탄압하는 북한도 겉으로는 민주주의와 인민을 위한다며 선전하고 있습니다.

진정 민생을 위하고 경제를 걱정한다면 언론통제를 위한 규제법이 아니라 국민 생활에 필요한 법안 마련에 앞장서야 하지 않겠습니까?

언론과 국민을 입틀막하기 위한 정보통신법이 시급한 민생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