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부동산도 마찬가지입니다.
백승아 국회의원, 2026-06-26, 국회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그리고 ‘지방공무원 존중한다고 아까 발언을 하던데 말단 공무원이 보낸 공문 못 받았다고 지금 거짓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교묘하게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렇게 생각하게끔 만드는 질의를 하십니다.
아니라고 하시지만 저는 그렇게 보이고 대다수의 여당 위원들이 그렇게 느낍니다.
또 부동산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일반인한테는 기회를 안 줬고 왜 특혜를 줬습니까?’, ‘아는 사이던데?’, ‘SNS 가지고 와서 자랑하던데?’, ‘영부인 머리 했던 사람이던데?’ 무슨 영부인인지, 누구를 말하는 건지 그래서 무슨 특혜를 줬다는 건지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꾸 물음표를 만들게 하십니다.
이것은 사실이 아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