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지금 우리 농민들이 힘들어하고 계시고 우리 농업이 앞으로 어떻게, 계속 희생양이 될 거냐 그리고 이번 수해로 인해서 많은 피해를 겪고 있는 우리 농민들에게 국회가 양곡법을 포함한 이런 농업민생 4법의 후퇴 없는 개정 이런 것들을 보여 줄 때 이렇게 힘들어하는 그리고 망연자실한 우리 농민들에게 조금이라도 희망을 줄 수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전종덕 국회의원, 2025-07-24,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앞뒤 문장
그리고 이번에 수해로 인해서, 다들 우리가 눈으로 봤지만 농작물이 다 쓸려 내려가고 농민들이 굉장히 망연자실한 상황에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특히 농업의 상징 법인 양곡법을 포함한 이런 법안을 심의하고 논의하는 것은 지금 해야 할 때다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다만 지금 우리 농민들이 힘들어하고 계시고 우리 농업이 앞으로 어떻게, 계속 희생양이 될 거냐 그리고 이번 수해로 인해서 많은 피해를 겪고 있는 우리 농민들에게 국회가 양곡법을 포함한 이런 농업민생 4법의 후퇴 없는 개정 이런 것들을 보여 줄 때 이렇게 힘들어하는 그리고 망연자실한 우리 농민들에게 조금이라도 희망을 줄 수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 심의하는 과정에서 여야를 떠나서 우리 농해수위의 위원들이 모두 같이 힘을 모아서 양곡법과 농안법 등 이런 농업민생 4법이 후퇴 없이 그리고 농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내용으로, 좀 더 소득 보장과 식량주권을 지킬 수 있는 방향으로 법이 심사되기를 저는 같이 공감하고 그렇게 논의를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의사진행발언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