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임위 토론도 없었고, 무제한토론 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럴 이유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기후에너지부라는, 에너지실이 환경부로 건너간다는 내용은 알겠는데 그게 조화돼서 에너지가 어떻게 되는 건지 토론도 계획도 비전도 없었습니다.
상임위 토론도 없었고, 무제한토론 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제가 그런 말을 들었습니다.
아니, 무슨 정부조직 개편, 정부조직법 가지고 무제한토론을 하냐, 이것은 발목 잡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