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불체포특권의 벽에 숨어 셀프 변론과 수사 거부로 임할 것이 아니라 검찰 수사에 응하는 것 또한 국회 특권 폐지의 첫걸음일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 당은 당당히 수사에 협조했습니다.
이인영 국회의원, 2019-10-28,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우리 사회가 전진하는 데 국회만이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지적도 많습니다.
이런 점에서 지난 4월 패스트트랙 추진 시 국회를 폭력과 탈법의 장으로 전락시킨 것은 돌아볼수록 참으로 유감스럽습니다.
국회의원 불체포특권의 벽에 숨어 셀프 변론과 수사 거부로 임할 것이 아니라 검찰 수사에 응하는 것 또한 국회 특권 폐지의 첫걸음일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 당은 당당히 수사에 협조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이 그 반대로 진정 그 일로 공천에 가산점을 주고 표창장과 포상금을 줄 일이었는지 우리 국민은 매우 의아해 하고 있습니다.
넷째, 입시와 취업의 공정성을 회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