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그들은 스스로 정말 쓰고 싶지 않은 단어, 탄핵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박선원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북핵 6자회담 과정에서도 다 대통령의 훈령을 받아서 가는 것입니다.
한일 간 군사훈련의 범위를 더 이상 불가역적으로 손대지 못하도록 하게 하는 그 프레임워크 문서에 서명을 누구 마음대로 한다는 것입니까?
이미 그들은 스스로 정말 쓰고 싶지 않은 단어, 탄핵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이런 행각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 거의 일상 생활로 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전면적으로 파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