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당시에 계엄을 해제하기 위해서, 조국혁신당 의원들도 마찬가지로 야당 의원들은 당시에 이것을 해제하기 위해서 죽음을 무릅쓰고 그때 국회로 왔는데 국힘 의원들은 거기에 대해서 사실상 계엄 해제를 하지 않고 뺑소니치고 그리고 국무회의에서는 이 비상계엄에 대해서 사실상 법적으로 거기에 대해서 동조를 하기 위한 그런 행태를 저희들이 확인을 했습니다.

전현희전현희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어제 당시의 국무회의 CCTV 영상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국무회의의 국무위원들도 이런 위법한 위헌적인 내란과 비상계엄에 대해서 제지를 하고 그것을 막아야 할 책무가 있으나 실제로 어제 내용을 보면 상당히 충격적이었습니다.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당시에 계엄을 해제하기 위해서, 조국혁신당 의원들도 마찬가지로 야당 의원들은 당시에 이것을 해제하기 위해서 죽음을 무릅쓰고 그때 국회로 왔는데 국힘 의원들은 거기에 대해서 사실상 계엄 해제를 하지 않고 뺑소니치고 그리고 국무회의에서는 이 비상계엄에 대해서 사실상 법적으로 거기에 대해서 동조를 하기 위한 그런 행태를 저희들이 확인을 했습니다.

그것도 많은 정치인들이 노상원 수첩에 있는 것처럼 수거가 되어서 죽을지도 모르는 그런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절박한 상황에서 한덕수라든지 국무위원들은 웃으면서 사실상 내란 수괴 윤석열의 비상계엄과 내란행위에 동조하는 행태를 온 국민이 똑똑히 지켜봤습니다.

이것은 명백한 국무회의의 내란 동조 행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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