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가짜뉴스는 수차례의 조사와 검찰 수사, 특검, 재판을 통해 모두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습니다.
최수진 국회의원, 2025-12-22, 국회 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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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어준 씨는 질세라 세월호 참사 앞에서도 영화 ‘그날, 바다’를 통해 세월호 고의 침몰설을 제기하며 정부와 군, 외국 세력까지 엮은 거대한 음모론을 퍼트렸습니다.
수차례의 조사와 수사로 모두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지만 그 과정에서 그는 크라우드 펀딩으로 수십억 원을 모으고 막대한 흥행을 올렸습니다.
민주당의 가짜뉴스는 수차례의 조사와 검찰 수사, 특검, 재판을 통해 모두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습니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과 관련 단체들은 진실보다 정치적 분노를 선택했습니다.
그 결과 세월호는 온 국민의 추모 대상이 아니라 정치적 공격의 도구가 되었고 우리 사회는 끊임없는 음모론과 불신 속에 빠져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