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금번 검찰개혁안은 생살을 너무 많이 자른 느낌입니다.

박수민박수민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희가 병원에 수술을 가면 환부를 도려내야 합니다.

그런데 그때 환부를 작게 절제하는 것이 명의입니까, 아니면 환부를 크게 절제해서 생살까지 다 자르는 게 명의입니까?

금번 검찰개혁안은 생살을 너무 많이 자른 느낌입니다.

검찰의 정치화를 촉진한 것은 저는 검찰 특수부로 이해합니다.

제가 틀렸다면 편하게 지적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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