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 기회발전특구의 앵커 기업으로 여수MBC, 공영방송이 들어갈 자격이 되는가.
조계원 국회의원, 2025-11-13,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이웃 동네에 있는 여수MBC가 들어가는데, 순천만 정원이 문화콘텐츠개발특구로 선정이 됐는데 원래 이 개발특구는 수도권에 있는 기업들을 지방 도시로 이전시켜서 지방 발전을 도모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 개발특구를 이웃 도시에 있는 기업을 빼 가는 데 쓰고요 그것도 순천만습지센터의 앵커 기업으로 기회발전특구로 데리고 왔다고 자랑을 합니다, 노관규 시장이.
그런데 이 기회발전특구의 앵커 기업으로 여수MBC, 공영방송이 들어갈 자격이 되는가.
MBC, 공영방송이지 애니메이션 기업이 전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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