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가까이 가서, 의료법에서 간호법을 만들었잖아요.

이원택이원택 국회의원, 2025-01-14,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제가 볼 때는……

그렇지 않습니까?

가까이 가서, 의료법에서 간호법을 만들었잖아요.

왜 그런데 우리 농업은 이렇게 야박하고 문을 좁게 만들고 힘들게 하는지 저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타 산업이라든가 타 품종과의 균형 문제 또 지원 문제, 이런 문제들은 사실 정부의 의지이고 운용 능력의 문제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