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장동 사건을 설계한 사람, 자신이 설계자라고 자랑했던 사람 그리고 성남시민에게 돌아가야 될 1조 원을 특정인 7명에게 몰아주면서도 나는 잘못한 게 하나도 없다, 나는 잘했다고 뻔뻔하게 우겼던 그 마피아의 수괴를 검찰이 척결해야 되는 거예요.
권성동 국회의원, 2021-10-1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검찰 역사에 기록될 거예요.
이 마피아의 수괴, 내가 누구라고 내 입으로 얘기는 안 하겠어요.
이 대장동 사건을 설계한 사람, 자신이 설계자라고 자랑했던 사람 그리고 성남시민에게 돌아가야 될 1조 원을 특정인 7명에게 몰아주면서도 나는 잘못한 게 하나도 없다, 나는 잘했다고 뻔뻔하게 우겼던 그 마피아의 수괴를 검찰이 척결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밝혀내야 되는 거예요.
그럴 용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