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금까지 북한의 변화를 이끌었던 가장 핵심적인 수단이에요.
박충권 국회의원, 2025-09-16,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레버리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