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월성 1호기가 탈원전에 얽매인 국기문란 사건인가, 아니면 국민들의 안전과 또 환경을 고려한 정당한 정책 집행인가 하는 것들은 오늘 여야 위원들의 논란을 지켜보면서 국민들이 이미 판단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신정훈 국회의원, 2020-10-22,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장관님, 고생 많으신데요.
오늘 이 자리에서 장시간 동안 논란이 된 월성 1호기 관련해서 저도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월성 1호기가 탈원전에 얽매인 국기문란 사건인가, 아니면 국민들의 안전과 또 환경을 고려한 정당한 정책 집행인가 하는 것들은 오늘 여야 위원들의 논란을 지켜보면서 국민들이 이미 판단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많은 위원들이 제기했기 때문에 저는 간단히 또 이 문제에 대해서 지적하고자 합니다.
잘 아시듯이 월성 1호기는 2008년도 이후에 여섯 차례의 불시정지 그리고 평균 이용률이 51% 그리고 캐나다 구형 원전으로서의 낮은 내진설계 그리고 원전의 특성에 의해서 방사능물질이, 삼중수소와 같은 핵연료가 많이 발생하는 중수로원전 등등의 여러 가지 문제가 배경이 되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