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북 송금 의혹은 단순 형사사건이 아니라 국가적 안보 사안입니다.

조배숙조배숙 국회의원, 2026-02-2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국민이 보기에 이것은 개혁이 아니라 권력의 자기 보호입니다.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재판은 재판대로 가게 하고 입법은 입법대로 숙의 절차부터 밟는 게 순서입니다.

대북 송금 의혹은 단순 형사사건이 아니라 국가적 안보 사안입니다.

대북 관련 자금 흐름은 그 자체로 엄격한 통제 그리고 설명, 책임이 요구됩니다.

의혹이 사실이든 아니든 정권 핵심과 주변부에 이런 논란이 걸려 있다는 것만으로도 외교안보에 신뢰 비용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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