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내에서조차 공수처가 수사하는 사건까지도 못 믿겠다고 특검 하자는 실정입니다.
박대출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공수처가 공식 출범한 지 4년이 지났습니다.
아직까지 변변한 수사 결과 하나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내에서조차 공수처가 수사하는 사건까지도 못 믿겠다고 특검 하자는 실정입니다.
이쯤 되면 공수처 무용론입니다.
두 법은 더불어민주당이 수의 힘을 앞세워 신속처리 안건, 즉 패스트트랙 지정까지 무리해 가며 일방적으로 몰아붙였던 법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