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2차 종합특검은 무능 탓인지 무리한 탓인지 무려 영장기각률이 65%에 달합니다.

이진숙이진숙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전국 평검사 10명 중 1명이 특검에 동원됐으니 일반 국민들이 관여된 사건이 제대로 처리가 됐겠습니까?

그러고도 모자라서 소위 종합특검이 실시됐습니다.

2차 종합특검은 무능 탓인지 무리한 탓인지 무려 영장기각률이 65%에 달합니다.

심우정 전 검찰총장, 전무곤 전 대검 기조부장, 강호필 전 지상작전사령관, 이시원 전 공직기강비서관, 김명수 전 합참의장, 김종욱 전 해경청장, 안성식 전 해경 기조관, 이은우 전 KTV 원장, 김오진 전 국토부1차관, 김태영 21그램 대표, 감사원 간부 손 모 씨 등 11명에 대한 구속영장이 모두 기각됐습니다.

무리한 것입니까, 무능한 것입니까, 아니면 죄 없는 사람들을 마구잡이로 잡아들이려 한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