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김건희 여사 논문 이런 것을 떠올려 보면, 그 논문을 여기다 대입을 해 보면 완전한 창작으로 저는 보입니다.
기동민 국회의원, 2022-10-0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표절에 대해서 되게 엄격하게 잣대를 들이밀지 않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보면 표절이라고 얘기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런데 김건희 여사 논문 이런 것을 떠올려 보면, 그 논문을 여기다 대입을 해 보면 완전한 창작으로 저는 보입니다.
우리가 기준이 완전히 다른 거지요.
어떤 고등학생에 대해서는 지금 사회에서 요구하는 엄격한 표절의 잣대를 들이대고 권력자의 부인에 대해서는 너그럽다 못해서 한없이 관용적인 이런 태도가 아이들에게 표절에 대한 가치 기준 이런 부분을 달리 정할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