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국내 가동 원전부품 공급 확보 어려움으로 안전한 가동도 어렵다’, ‘해외 원전수주의 어려움’ 또 ‘수주 시에도 수행하기 어렵다’, ‘산업기반 와해로 원전해체사업 수행도 해외 업체로 갈 수 있다’, 여러분들이 대안으로 제시한 해체사업을 이야기했는데 그것도 해외 업체로 갈 수밖에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윤한홍윤한홍 국회의원, 2019-10-18,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 이야기는 어제 두산중공업에서 저희들에게 보고한 내용인데……

옆에 내용을 한번 보십시오.

‘국내 가동 원전부품 공급 확보 어려움으로 안전한 가동도 어렵다’, ‘해외 원전수주의 어려움’ 또 ‘수주 시에도 수행하기 어렵다’, ‘산업기반 와해로 원전해체사업 수행도 해외 업체로 갈 수 있다’, 여러분들이 대안으로 제시한 해체사업을 이야기했는데 그것도 해외 업체로 갈 수밖에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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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는 원전업체들 또 지역 일자리 유지에 핵심적인 기여를 할 것이다’, 또 ‘3․4호기 건설 재개는 원전 생태계를 생존시켜서 원전부품 수급을 통한 안정적 운전’, 이게 국내에 있는 원전……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