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남은 것은 고도화된 북한의 핵과 미사일 그리고 상습적인 북한의 조롱과 협박뿐입니다.

주호영주호영 국회의원, 2020-09-08,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문재인 정부는 북핵 문제에 있어서 한반도 운전자론을 내세웠지만 결과는 무능과 무원칙한 외교로 국제적인 고립을 자초했습니다.

달콤한 구두 평화로 국민을 현혹했지만 한반도의 진정한 평화는 더욱더 멀어졌습니다.

남은 것은 고도화된 북한의 핵과 미사일 그리고 상습적인 북한의 조롱과 협박뿐입니다.

과연 문재인 정권이 꿈꾸는 한국의 미래는 핵 없는 대한민국입니까, 아니면 핵 위기가 일상화된 불안한 대한민국입니까?

어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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