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위험성이 조금이라도 존재한다고 그러면 북한 측에다가 강력하게 요청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박충권박충권 국회의원, 2025-07-07,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강에서 물만 떠 가지고 할 게 아니라 흙도 좀 떠 가지고 조사를 해 봐야 되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면밀하게, 왜냐하면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어 있는 거기 때문에 이것 심각한 문제가 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걸 철저하게 관리를 해 주는 게 맞고.

그리고 위험성이 조금이라도 존재한다고 그러면 북한 측에다가 강력하게 요청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제가 북한 주민들의 복리 증진과 관련된 북한 당국의 정책들 이런 걸 믿지 않아요.

그 사람들은 북한 주민들이 피폭되든 말든 상관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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