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일본 같은 경우는 70년대부터 고독사라는 용어를 분별 정립해서 사용하고 있는 거고요.

기동민기동민 국회의원, 2018-10-29,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 차원에서 저는 2016년도부터 고독사 문제를 죽 말씀을 드렸어요.

굳이 자료 안 찾아도 됩니다, 제가 뭘 따지려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니까.

일본 같은 경우는 70년대부터 고독사라는 용어를 분별 정립해서 사용하고 있는 거고요.

우리는 고독사라는 용어 정의에서부터 다른 것 아니겠습니까?

주로 통계를 하시는 것을 보면 무연고 사망자를 중심으로 통계를 잡고 있는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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