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현금복지가 아니라 기회복지가 어느 때보다도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하셨고 ‘재난지원금이 보편적 복지 차원에서 흐르고 있어서 포퓰리즘으로 흐르고 있다는 우려가 있다’.

주호영주호영 국회의원, 2025-10-21,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재난지원금 지급할 때 이재명 당시 지사는 기금 여유자금을 활용한 것으로 추가 세금 부담은 없다고 했으나 실제로는 기금 차입에 따른 융자이고 이자까지 포함해서 모두 2조 1137억 원을 일반회계에서 갖다 썼습니다.

그런데 김동연 지사께서 과거에 이 점에 관해서 한 발언들을 제가 쭉 나열해 보겠습니다.

‘현금복지가 아니라 기회복지가 어느 때보다도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하셨고 ‘재난지원금이 보편적 복지 차원에서 흐르고 있어서 포퓰리즘으로 흐르고 있다는 우려가 있다’.

이재명 후보가 전 국민 재난지원금을 추가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서 ‘방향도 안 맞고 재정 여건도 없다.

노이즈 마케팅인지 다른 이슈를 덮으려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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