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지뢰 도발과 우리 영토 침범 사실이 명확해진 만큼 가장 강력한 응징 조치로 부상 장병들의 한을 풀고 대한민국 국민들의 분노를 달래야 할 것입니다.
박충권 국회의원, 2026-09-30,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김정은 정권을 도와서 북한군의 추가 귀순을 막을 의도가 아니라면 불필요한 외교적 마찰을 당장 중단해야 할 것입니다.
넷째 요구입니다.
북한군 지뢰 도발과 우리 영토 침범 사실이 명확해진 만큼 가장 강력한 응징 조치로 부상 장병들의 한을 풀고 대한민국 국민들의 분노를 달래야 할 것입니다.
다섯째 요구입니다.
국방·안보 정책을 전면 수정해서 다시는 북한군이 MDL을 넘어 우리 영토를 침범할 수 없도록 최전방 경계태세를 강화하고 우리 안보를 튼튼히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