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일본도 그렇고 공무원이나 공공기관들은 대기업보다는 약간 낮은, 그러니까 중소기업 정도의 처우를 받으면서도 직업안정성과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의 정신 때문에 그 정도가 유지되는 거거든요.
이언주 국회의원, 2018-10-23,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에도 대기업들 같은 경우에 이렇게 직원들 복리를 잘해 주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것도 지금 노조하고의 과도한 직원 복리 때문에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고요.
또 어쨌든 간에 공공기관이라는 것은 일종의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독점적 지위를 가지고 사실상 이렇게 굉장한 직업안정성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민간에 비해서 훨씬 더 이런 부분에 있어서 너무 지나치게, 과도하게 이렇게 평가를 많이 받아서 임금을 높게 가져간다든지 이런 것은 생산성에 비추어 봤을 때 정당하지 않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원래 일본도 그렇고 공무원이나 공공기관들은 대기업보다는 약간 낮은, 그러니까 중소기업 정도의 처우를 받으면서도 직업안정성과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의 정신 때문에 그 정도가 유지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의 고위공무원들 혹은 공공기관들의 직원들이 좀 더 자부심을 가지고 그리고 본인들이 일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직업안정성이 보장되는 것에 대해서 다른 일자리에 비해서 굉장히 좋은 일자리에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지나치게 많은 것을 바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을 유념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시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