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의 한복판에서 국민을 구한 것은 공공의료였고 마스크의 공적 보급이었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재난지원금이었습니다.
배진교 국회의원, 2020-07-22,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공공의료와는 반대로 대형 민간병원은 결정적 위기에서 무력함을 드러냈습니다.
대형 민간병원을 비롯하여 글로벌 대기업 등 시장은 이번 위기에서 큰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재난의 한복판에서 국민을 구한 것은 공공의료였고 마스크의 공적 보급이었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재난지원금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과 같이 재난에 준하는 상황을 극복하는 데에는 정부 정책이 결정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