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유엔 인권특별보고관이 반도체 백혈병 논란에 대해 과학적 인과관계를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을 사실상 인정하고 기업의 해결 노력을 높이 평가.’ 인과관계도 없는데 삼성이 공익적인 차원에서 해결 노력을 했네라고 극찬하는 겁니다.

노종면노종면 국회의원, 2025-08-0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수십 건에 이르는 기사들을 쭉 검색해 봤더니 연합뉴스가 제일 먼저 출고를 했는데 그 이후로 이어진 수십 건의 기사들이 다 연합뉴스 베끼기예요.

연합뉴스 내용을 한 문장만 읽겠습니다.

‘유엔 인권특별보고관이 반도체 백혈병 논란에 대해 과학적 인과관계를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을 사실상 인정하고 기업의 해결 노력을 높이 평가.’ 인과관계도 없는데 삼성이 공익적인 차원에서 해결 노력을 했네라고 극찬하는 겁니다.

이런 기사가 복제되고 심지어는 갤력시노트7 배터리 문제로……

이런 문제가 있었던 모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