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실은 처음 무제한토론 한 2시간을 노동조합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박해철 국회의원, 2025-08-2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다음에 부당노동행위 건을 보시면 한 1만 4000, 1만 6000, 1만 8000건씩 됩니다.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제가 실은 처음 무제한토론 한 2시간을 노동조합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노동조합이 굉장히 왜곡돼서 정확한 진실이나 또는 정확한 진위를 확인하기 좀 어려운 부분이라서 제가 한 2시간 정도를 집중해서 노동조합에 대해 알려 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노동조합을 설립할 때부터, 설립을 하고 총회를 할 때는 어떻게 총회를 해야 되고 또 한편으로 노동조합의 예산은 어떻게 감사를 받고 공개는 어떻게 하고 또 교섭하려면 교섭창구 단일화 절차는 어떻게 거치고 교섭의 원칙은 어떻게 해야 되고 또 쟁의하려면 쟁의는 과반수 이상 투표받아야 되고 노동위원회의 조정 과정 거쳐야 되고 또 거기에 따라서 여러 가지 조합원들의 동의 구해야 되고, 그러고는 교섭을 하는데 마지막 최후의 보루가 바로 노동쟁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