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총선을 앞두고 두문불출하던 김건희 씨가 7개월 만에 처음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게 바로 이때입니다.

이용우 국회의원, 2024-10-24,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김건희 씨가 생태교육관 조성 발언을 하고 1년이 되지 않아 개관까지 한 거고요.

당연히 김건희 씨가 참석해서 반려동물을 동원해서 학생들과 사진을 찍습니다.

총선을 앞두고 두문불출하던 김건희 씨가 7개월 만에 처음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게 바로 이때입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을 보면 이번 사업은 환경부의 필요에 따라서 추진된 사업이 아니라 김건희 씨를 위한 김건희 씨에 의한 사업이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다음 PPT 한번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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