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특히나 김건희가 명태균에게 여론조사 자료를 직접 요청했다 그리고 그 결과를 전달받았다 그런 의혹들이 있습니다.

전은수전은수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민간에서 대통령선거 경선 과정에 깊숙이 관여를 했다고 합니다.

아까 말씀드린 공식적으로 공표되지 않은 비공표 여론조사 결과를 후보자 측에 사전에 제공하고―민간에서요―후보자와 배우자가 이를 토대로 선거 전략과 캠프 인선, 경선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고 합니다.

특히나 김건희가 명태균에게 여론조사 자료를 직접 요청했다 그리고 그 결과를 전달받았다 그런 의혹들이 있습니다.

선거 판세와 경쟁 후보의 지지율을 점검하면서 조사 방향에까지 의견을 제시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고 수사가 진행되고 있고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가만히 놔두실 것입니까?

단순히 여론조사를 받아 본 수준이 아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