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내란, 비상계엄 이후에 중소기업 대출 연체가 더 늘고 계속 어렵고 취약계층, 영세 중소기업도 어렵습니다.
정일영 국회의원, 2025-10-20,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저는 같은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어쨌든 내란, 비상계엄 이후에 중소기업 대출 연체가 더 늘고 계속 어렵고 취약계층, 영세 중소기업도 어렵습니다.
이재명 정부에서 많이 도와주고는 있는데 한국은행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어려운 기업들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그럴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