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두 번의 거래가 각각 종가 기준으로 보면 시세보다 조금 싸게 팔렸지만 김건희 여사가 약 두어 달 전에 7억 5000여만 원에 다량으로 사들인 도이치모터스 주식을 약 10억 9000여만 원에 팔았으므로 약 3억 4000만 원의 수익을 올렸으니 수익률이 무려 46%가 넘는 것이었습니다.

추미애추미애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바로 전날 2011년 1월 12일 김건희 여사의 토러스증권 계좌로 도이치모터스 주식 11만 4000주가, 그 이틀 전인 1월 10일에도 9만 2000주가, 대량의 장외 매도거래가 이루어졌습니다.

토러스증권 김기현 지점장이 거래를 수행한 것으로서 김 여사 계좌를 이용해 시세조종을 했던 것이었습니다.

두 번의 거래가 각각 종가 기준으로 보면 시세보다 조금 싸게 팔렸지만 김건희 여사가 약 두어 달 전에 7억 5000여만 원에 다량으로 사들인 도이치모터스 주식을 약 10억 9000여만 원에 팔았으므로 약 3억 4000만 원의 수익을 올렸으니 수익률이 무려 46%가 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도 대판 화를 냈다라는 것은 더 많은 고수익을 기대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특단의 사정이 없는 한 작전세력의 작전 없이는 그렇게 엄청난 수익 창출이 불가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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