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특검을 연장해야 할 타당한 이유의 부재.

이진숙이진숙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상시 특검법에서도 정치적 영향력으로 인한 오용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수사 기간을 최대 90일로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이번 종합특검은 후보 추천을 여당과 조국혁신당만 하도록 설계돼서 편향성 우려가 큰 상황이며 수사 기간을 또 연장하는 것은 정치적 편향성 의혹만 키우는 일이다.

특검을 연장해야 할 타당한 이유의 부재.

과거 삼성 비자금 의혹 특검, 105일이었습니다.

이 특검을 제외한 모든 특검은 90일 이내에 수사가 끝났으며 박근혜 전 대통령 관련 특검도 70일에 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