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 이후에 만약에 우리가 주도국가를 다른 나라로 넘겨줬을 때 일본처럼 꾸준하게 예산을 지원해서 장애인들의 권익 실현 이런 부분을 완전하게 성취하는 데는 대단한 한계와 어려움이 있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기동민 국회의원, 2018-10-18,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주머니가 복지부에 있는 것도 아니고 KOICA 통해서 이렇게 예산통제를 받으면 애초에 생각했던 인천전략 이런 부분이 잘 수행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그 이후에 만약에 우리가 주도국가를 다른 나라로 넘겨줬을 때 일본처럼 꾸준하게 예산을 지원해서 장애인들의 권익 실현 이런 부분을 완전하게 성취하는 데는 대단한 한계와 어려움이 있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복지부에서 일반예산으로 편성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상의해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