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걸 떠나서 제가 보기에는 결국은 국민, 대중을 위한 방송, 대중의 방송, 국민의 방송이 되라는 게 공영방송의 요체 아니겠느냐, 이렇게 되면 우리 국민의힘을 포함해서 정당과 정치 권력 그리고 또 노동조합의 압력으로부터도 자유로워야 된다 이렇게 정리는 될 수 있겠습니다.
신성범 국회의원, 2024-07-26,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어떻게 보면 사상과 생각의 자유시장을 열어 주는 가장 큰 통로가 방송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그만큼 중요하다는 거고, 그래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모든 걸 떠나서 제가 보기에는 결국은 국민, 대중을 위한 방송, 대중의 방송, 국민의 방송이 되라는 게 공영방송의 요체 아니겠느냐, 이렇게 되면 우리 국민의힘을 포함해서 정당과 정치 권력 그리고 또 노동조합의 압력으로부터도 자유로워야 된다 이렇게 정리는 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어제 우리가 이 위원회에서 이상인 부위원장 겸 위원장권한대행을 고발하기로 의결했고 또 오늘 아침에 보니까 이상인 권한대행이 아예 사퇴를 해 버렸어요.
혹시 보고받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