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엮은 것이다, 헌재는 국회 측 수석대리인이다’ 이런 막말들이 난무를 했는데 결국은 형사재판에서는 본인이 직접 나서서 ‘법치의 이름을 빌린 정치보복’이라든지 재판에 대한 완벽한 불신을 나타내는 발언을 했습니다.
백혜련 국회의원, 2017-10-20,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지금 현재 형사재판에서 발가락 통증 등을 이유로 재판 불출석 3회 하고 있고.
결론적으로 탄핵심판 때도 재판부 비난 및 압박발언이 이어졌습니다.
‘완전히 엮은 것이다, 헌재는 국회 측 수석대리인이다’ 이런 막말들이 난무를 했는데 결국은 형사재판에서는 본인이 직접 나서서 ‘법치의 이름을 빌린 정치보복’이라든지 재판에 대한 완벽한 불신을 나타내는 발언을 했습니다.
지금 박근혜 전 대통령의 행보로 간다면 정상적인 형사 절차를 진행해 가지고는 재판을 끝내기가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 치달을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그때 헌법재판소에서 소송지휘권을 굉장히 적절히 행사했다고 봅니다.